다음 공부 정리 글 써야 하는데 귀찮아서 적는 글이 아니랍니다~

나는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순간이 드물다.
가족, 친구들과 트러블이 거의 없고(이건 주변 사람들이 착한 게 큰 영향을 끼치는 것 같다. 고마워 가족덜이랑 친구덜)
본래 가지고 있는 성격도 한몫하는 것 같다.
그래서 기분이 좋을 때는 여러 사람들과 같이 있거나 혼자서도 행복한 반면에, 기분이 좋지 않을 때는
그 감정이 낯설기에 누구와 같이 함께하고픈 기분이 아니어서 혼자 이겨내거나 생각하지 않으려 한다.
텐션 다운된 내 모습 보여주기 싫음 + 남이 해결해줄 수 없는 문제인 것을 알아서
슬픈, 화나는 감정들을 많이 겪는 사람이라고 능숙하게 다루지 못하는데 나는 오죽하겠나.
1년에 1,2번 찾아오는 부정적인 감정에 나는 꽤나 오랜 기간 잡아 먹힐 때가 있다.
이때는 힘도 잘 안 나고, 무언가를 하려 하지만, 집중도 금세 풀리고 또 이과정에 대해 자책하곤 한다.
작은 거에도 화를 내고 흔히 말해 소인배가(속 좁은) 되곤 한다. 그래서 더 다른 사람들 안 만날라 하는 거 같기도 하고?
보통 해결이 당장 안 되는 문제에 이런 감정을 느껴 본질적인 해결책이 멀리 있다는 거에 알고, 더 답답해하는 것 같다.
악순환이다. 그래서 지금같이 정신이 건강한 순간에는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뭘 할 때 행복을 느끼는지 알기에
내가 힘들어하는 순간 뭘 하면서 기분을 좀 풀어야 할지 감이 오지 않는다면 이 글을 보고 좀 나아지길 바래서 적는 글이다.
※여기 적힌 기분 나아지는 법은 지극히 본인 기준에 맞춰져 있기에 이점 알고 읽어보자. 반박은 안 받는다. 겁쟁이라서
1. 우울한 노래 듣기

이열치열의 원리이다.
보통 화났을 때는 진정하려고, 우울할 때는 극한의 우울을 느끼려고 사용하는 방법이다.
'더 우울해지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본인은 다르다.
가끔 찾아오는 우울함이기에 이벤트 느낌으로 극한까지 느끼거나, 화났을 때는 좀처럼 진정이 안돼서 차분하게 만드는 역할이다.
잔잔하고, 슬픈 노래는 정말 많다. 그중에 취향에 맞게 들으면 되겠다.
본인의 경우 검정치마, 데이먼스 이어, 혁오, 위수, 프롬 등 노래를 많이 듣는다. + 드라마 ost도 도움이 될 때가 많다.
감명 깊게 본 드라마라면 노래 자체에서 느껴지는 정서 + 인상 깊게 본 장면의 감정이 더해져 극적인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이렇게 충분히 감정을 곱씹다 보면 고민이랑 문제가 해결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기분이 한결 나아진다.
2. 좋아하는 음식 먹기

당연한 거 쓰고 자빠졌네. 생각이 들겠지만 이 당연한 걸 못해서 감정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나의 경우 기분이 안 좋으면 식욕은 없는 데 있으면 잘 먹는다.
이게 뭔 뜻이냐 떠오르는 음식은 없는데 막상 누가 사 오거나먹을 기회가 오면 누구보다 잘 먹는다는 뜻
과일, 아이스크림, 스무디 등 시원한 거라면 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한다.
아 추가로+ 이때, 금융 치료한다는 느낌으로 평소에 내 돈으로 절대 안 샀을 궁금한, 비싼 음식들 사보면 좋다.성공하면 성공한 대로 기분 좋아지고 망하면 망하는 대로 허탈한 웃음 짓다가 나아진다.
3. 탄천 걷기

아마 이 글을 읽고 있는 친구들 중에 분당이나 서울에 거주 중이라면 집 주변에 탄천은 분명히 있을 것이다.
아침 탄천에는 사람들의 부지런함을 느끼는데 도움을 주고 + 내가 일찍부터 하나를 해냈다는 성취감을 준다.
밤 탄천에는 하루 마무리하는 느낌으로 차분하게 되고 비교적 젊은 사람들이 많아서 사람 구경하기도 좋다.
아 사람 구경이 뭐 나면 말 그대로 사람을 구경하는 거다. 대강 사람에 대해서 추리하는 시간?
꼬리물기 하다 보면 잡생각에 잡아먹혀서 나쁜 감정은 금세 사라진다. 까먹는 건가..?
교복 입었네 -> 학생인가 보다 -> 가방 무겁겠다 -> 라운드 숄더 되겠다. -> 본인 어깨 몇 번 으쓱댐(라운드 숄더인가 확인)
4. 친구랑 시간 보내기(전화, 만나기)

사람 안 만난다면서 왜 거짓말 치냐고 묻는다면, 그 부정적인 감정에 빠진 상태로 안 만난다는 이야기다.
친구를 만나거나, 가족이랑 대화할 때는 자연스럽게 그 감정을 잘 티 안 내려하는 편이라 상대가 모른다.
공감과 동정의 사이 그 애매한 반응이 어딘가가 불편하다. 그리고 나로 인해 친구도 같이 텐션 낮아지는 게 싫어서...
그래서 진짜 아무 생각 안 들고 즐겁게 놀고 이야기할 친구 만나서 놀고 오거나,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전화하다 보면
시간 보내다 보면 기분이 한결 나아진다.
간혹 가다 진짜 뭐랄까 정신적으로 성숙하고 아량이 넓은 게 느껴져 내 감정을 내놓는 게 불편하지 않은 친구들이 있다.이런 친구들에게는 감정 털어놓고 (똑같이 해결법은 필요 없음) 이야기하는 편이다. 말하는 것만으로 마음이 편해진다.아무쪼록, 아직까지는 힘든 감정을 누구한테 이야기하고 위로받는 게 편하거나 내키지 않는다.아, 이 말이 친구들의 힘든 감정을 받기 힘들다는 말이 아니니 오해하지 마 친구들아. 나 오히려 남의 푸념이나 힘든 건잘 들어줘 잘 흘리기도 하고 (농담입니다~)
5. 롤링페이퍼나 편지 읽어보기

태어난 지 어연 8,123일(작성일 기준) 이때 동안 여러 편지를 받았다. 종류도 다양하다.
마니또 편지, 롤링페이퍼, 가족들의 고3 응원 편지, 군대 인편(160장 자랑 맞음), 카톡 생일 축하 편지 등.
다른 사람이 나의 이야기를 하는 걸 원체 좋아해서 이런 건 다 가지고 있다. (전여친 편지 빼고)
모아놓은 편지를 읽다 보면 친구들이 보는 내 모습이 제각각 다름에 재미있다.
나에 대해 좋게 써주거나, 칭찬해주는 글을 보면 자존감 회복도 된다.(내 존재가 인정받는 기분이다.)
지금은 연락 안 하는중학교, 고등학교 친구들, 군대 여러 사람들아.비록 연락은 끊겼더라도 가끔 나한테 큰 힘이 되어주고 있어 고마워.
꼭 힘이 나는 내용이 아니더라도,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추억 회상하면서 자연스럽게 감정도 추스르고 그러는 거지.
6. 운동

게임이랑 운동 모두 스트레스 푸는데 좋은 거 같은데 운동 같은 경우 혼자 하거나 친구들이랑 해서 상관없는데
게임은 상대방한테 아쉽게 지거나 지고 조롱당하면 안 그래도 감정 위태위태한데 더 들끓는다.
그래서 보통 게임은 잘 안 하고 운동하는 편이다. 노래 들으면서 즐겁게 할 수 있는 헬스나 달리기를 주로 하고,친구들과 함께하는 볼링, 농구 같은 경우 운동 끝나고 맛있는 밥도 먹을 수 있으니 건강하고 좋은 방법 같다.
정신 건강과 육체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방법으로 움직일 의지가 있다면 가장 좋은 방법 아닐까 싶다.
7. 유튜브 좋아하는 영상 보기
1, 3번과 함께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 같다. 방법이라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손이 간다.
어떤 유튜브를 즐겨보는지 안 궁금해도 보자.
1. 루다 (저출산 해결방안)https://youtu.be/iS7S3tIiwlY
2. 배민 라이브 (띵곡 찾기 좋음 + 라이브 원곡이랑 다른 갬성)
3. 온 스테이지 (좋아하는 가수 라이브 많음 + 무대 구성이 예술)
4. 짧은 대본 (캠퍼스 로맨스) 다만 이제 대리를 곁들인
4.침착맨(틀어놓고 딴거함) 근데 못 보거나 못 들은 거 다시 안 돌려봄
이거 말고도 많은데 이영지 차린 건 없지만, 영화 리뷰, 게임 유튜브, 옛날 오디션 프로그램 하이라이트 등
나중에 막상 보려 할 때 볼 거 없네 하지 말고 이렇게 미리 좀 모아놓고 나중에 또 보면 얼마나 좋아.
좋아하는 건 또 보고 또 봐도 좋잖아 응.
0. 기분이 좀 풀렸다면?
기분이 풀렸다는 건 다시 나의 감정을 이렇게 만든 상대에 다시 덤빌 준비가 됐다는 것이다.상황마다 다르겠지만, 처음부터 차근차근 다시 시도해보거나 해결되지 않은 부분에 집중을 하거나,다르게 접근을 해보거나, 과감하게 포기하거나(?) 덤벼보는 거다.
부정적인 감정들을 떨쳐내고 행복을 느끼려고 안달 내기보다는 부정적인 감정이 어디서 시작되었고정확히 무슨 감정인지 파악하자. 내가 목표를 이루기 위해 행동하다 느낀 게 부정적인 감정이라면 피하고, 감출 감정이 아니라 이겨내야 하는 감정이니까. (말 그릇 리뷰 연장 같네 머선...) 그만그만
아무튼 또 지치면 여기 방법 중 하나로 기분 풀면 되는 거고 아자아자 파이팅 팅팅팅 프라이팬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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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공부 정리 글 써야 하는데 귀찮아서 적는 글이 아니랍니다~

나는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순간이 드물다.
가족, 친구들과 트러블이 거의 없고(이건 주변 사람들이 착한 게 큰 영향을 끼치는 것 같다. 고마워 가족덜이랑 친구덜)
본래 가지고 있는 성격도 한몫하는 것 같다.
그래서 기분이 좋을 때는 여러 사람들과 같이 있거나 혼자서도 행복한 반면에, 기분이 좋지 않을 때는
그 감정이 낯설기에 누구와 같이 함께하고픈 기분이 아니어서 혼자 이겨내거나 생각하지 않으려 한다.
텐션 다운된 내 모습 보여주기 싫음 + 남이 해결해줄 수 없는 문제인 것을 알아서
슬픈, 화나는 감정들을 많이 겪는 사람이라고 능숙하게 다루지 못하는데 나는 오죽하겠나.
1년에 1,2번 찾아오는 부정적인 감정에 나는 꽤나 오랜 기간 잡아 먹힐 때가 있다.
이때는 힘도 잘 안 나고, 무언가를 하려 하지만, 집중도 금세 풀리고 또 이과정에 대해 자책하곤 한다.
작은 거에도 화를 내고 흔히 말해 소인배가(속 좁은) 되곤 한다. 그래서 더 다른 사람들 안 만날라 하는 거 같기도 하고?
보통 해결이 당장 안 되는 문제에 이런 감정을 느껴 본질적인 해결책이 멀리 있다는 거에 알고, 더 답답해하는 것 같다.
악순환이다. 그래서 지금같이 정신이 건강한 순간에는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뭘 할 때 행복을 느끼는지 알기에
내가 힘들어하는 순간 뭘 하면서 기분을 좀 풀어야 할지 감이 오지 않는다면 이 글을 보고 좀 나아지길 바래서 적는 글이다.
※여기 적힌 기분 나아지는 법은 지극히 본인 기준에 맞춰져 있기에 이점 알고 읽어보자. 반박은 안 받는다. 겁쟁이라서
1. 우울한 노래 듣기

이열치열의 원리이다.
보통 화났을 때는 진정하려고, 우울할 때는 극한의 우울을 느끼려고 사용하는 방법이다.
'더 우울해지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본인은 다르다.
가끔 찾아오는 우울함이기에 이벤트 느낌으로 극한까지 느끼거나, 화났을 때는 좀처럼 진정이 안돼서 차분하게 만드는 역할이다.
잔잔하고, 슬픈 노래는 정말 많다. 그중에 취향에 맞게 들으면 되겠다.
본인의 경우 검정치마, 데이먼스 이어, 혁오, 위수, 프롬 등 노래를 많이 듣는다. + 드라마 ost도 도움이 될 때가 많다.
감명 깊게 본 드라마라면 노래 자체에서 느껴지는 정서 + 인상 깊게 본 장면의 감정이 더해져 극적인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이렇게 충분히 감정을 곱씹다 보면 고민이랑 문제가 해결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기분이 한결 나아진다.
2. 좋아하는 음식 먹기

당연한 거 쓰고 자빠졌네. 생각이 들겠지만 이 당연한 걸 못해서 감정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나의 경우 기분이 안 좋으면 식욕은 없는 데 있으면 잘 먹는다.
이게 뭔 뜻이냐 떠오르는 음식은 없는데 막상 누가 사 오거나먹을 기회가 오면 누구보다 잘 먹는다는 뜻
과일, 아이스크림, 스무디 등 시원한 거라면 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한다.
아 추가로+ 이때, 금융 치료한다는 느낌으로 평소에 내 돈으로 절대 안 샀을 궁금한, 비싼 음식들 사보면 좋다.성공하면 성공한 대로 기분 좋아지고 망하면 망하는 대로 허탈한 웃음 짓다가 나아진다.
3. 탄천 걷기

아마 이 글을 읽고 있는 친구들 중에 분당이나 서울에 거주 중이라면 집 주변에 탄천은 분명히 있을 것이다.
아침 탄천에는 사람들의 부지런함을 느끼는데 도움을 주고 + 내가 일찍부터 하나를 해냈다는 성취감을 준다.
밤 탄천에는 하루 마무리하는 느낌으로 차분하게 되고 비교적 젊은 사람들이 많아서 사람 구경하기도 좋다.
아 사람 구경이 뭐 나면 말 그대로 사람을 구경하는 거다. 대강 사람에 대해서 추리하는 시간?
꼬리물기 하다 보면 잡생각에 잡아먹혀서 나쁜 감정은 금세 사라진다. 까먹는 건가..?
교복 입었네 -> 학생인가 보다 -> 가방 무겁겠다 -> 라운드 숄더 되겠다. -> 본인 어깨 몇 번 으쓱댐(라운드 숄더인가 확인)
4. 친구랑 시간 보내기(전화, 만나기)

사람 안 만난다면서 왜 거짓말 치냐고 묻는다면, 그 부정적인 감정에 빠진 상태로 안 만난다는 이야기다.
친구를 만나거나, 가족이랑 대화할 때는 자연스럽게 그 감정을 잘 티 안 내려하는 편이라 상대가 모른다.
공감과 동정의 사이 그 애매한 반응이 어딘가가 불편하다. 그리고 나로 인해 친구도 같이 텐션 낮아지는 게 싫어서...
그래서 진짜 아무 생각 안 들고 즐겁게 놀고 이야기할 친구 만나서 놀고 오거나,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전화하다 보면
시간 보내다 보면 기분이 한결 나아진다.
간혹 가다 진짜 뭐랄까 정신적으로 성숙하고 아량이 넓은 게 느껴져 내 감정을 내놓는 게 불편하지 않은 친구들이 있다.이런 친구들에게는 감정 털어놓고 (똑같이 해결법은 필요 없음) 이야기하는 편이다. 말하는 것만으로 마음이 편해진다.아무쪼록, 아직까지는 힘든 감정을 누구한테 이야기하고 위로받는 게 편하거나 내키지 않는다.아, 이 말이 친구들의 힘든 감정을 받기 힘들다는 말이 아니니 오해하지 마 친구들아. 나 오히려 남의 푸념이나 힘든 건잘 들어줘 잘 흘리기도 하고 (농담입니다~)
5. 롤링페이퍼나 편지 읽어보기

태어난 지 어연 8,123일(작성일 기준) 이때 동안 여러 편지를 받았다. 종류도 다양하다.
마니또 편지, 롤링페이퍼, 가족들의 고3 응원 편지, 군대 인편(160장 자랑 맞음), 카톡 생일 축하 편지 등.
다른 사람이 나의 이야기를 하는 걸 원체 좋아해서 이런 건 다 가지고 있다. (전여친 편지 빼고)
모아놓은 편지를 읽다 보면 친구들이 보는 내 모습이 제각각 다름에 재미있다.
나에 대해 좋게 써주거나, 칭찬해주는 글을 보면 자존감 회복도 된다.(내 존재가 인정받는 기분이다.)
지금은 연락 안 하는중학교, 고등학교 친구들, 군대 여러 사람들아.비록 연락은 끊겼더라도 가끔 나한테 큰 힘이 되어주고 있어 고마워.
꼭 힘이 나는 내용이 아니더라도,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추억 회상하면서 자연스럽게 감정도 추스르고 그러는 거지.
6. 운동

게임이랑 운동 모두 스트레스 푸는데 좋은 거 같은데 운동 같은 경우 혼자 하거나 친구들이랑 해서 상관없는데
게임은 상대방한테 아쉽게 지거나 지고 조롱당하면 안 그래도 감정 위태위태한데 더 들끓는다.
그래서 보통 게임은 잘 안 하고 운동하는 편이다. 노래 들으면서 즐겁게 할 수 있는 헬스나 달리기를 주로 하고,친구들과 함께하는 볼링, 농구 같은 경우 운동 끝나고 맛있는 밥도 먹을 수 있으니 건강하고 좋은 방법 같다.
정신 건강과 육체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방법으로 움직일 의지가 있다면 가장 좋은 방법 아닐까 싶다.
7. 유튜브 좋아하는 영상 보기
1, 3번과 함께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 같다. 방법이라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손이 간다.
어떤 유튜브를 즐겨보는지 안 궁금해도 보자.
1. 루다 (저출산 해결방안)https://youtu.be/iS7S3tIiwlY
2. 배민 라이브 (띵곡 찾기 좋음 + 라이브 원곡이랑 다른 갬성)
3. 온 스테이지 (좋아하는 가수 라이브 많음 + 무대 구성이 예술)
4. 짧은 대본 (캠퍼스 로맨스) 다만 이제 대리를 곁들인
4.침착맨(틀어놓고 딴거함) 근데 못 보거나 못 들은 거 다시 안 돌려봄
이거 말고도 많은데 이영지 차린 건 없지만, 영화 리뷰, 게임 유튜브, 옛날 오디션 프로그램 하이라이트 등
나중에 막상 보려 할 때 볼 거 없네 하지 말고 이렇게 미리 좀 모아놓고 나중에 또 보면 얼마나 좋아.
좋아하는 건 또 보고 또 봐도 좋잖아 응.
0. 기분이 좀 풀렸다면?
기분이 풀렸다는 건 다시 나의 감정을 이렇게 만든 상대에 다시 덤빌 준비가 됐다는 것이다.상황마다 다르겠지만, 처음부터 차근차근 다시 시도해보거나 해결되지 않은 부분에 집중을 하거나,다르게 접근을 해보거나, 과감하게 포기하거나(?) 덤벼보는 거다.
부정적인 감정들을 떨쳐내고 행복을 느끼려고 안달 내기보다는 부정적인 감정이 어디서 시작되었고정확히 무슨 감정인지 파악하자. 내가 목표를 이루기 위해 행동하다 느낀 게 부정적인 감정이라면 피하고, 감출 감정이 아니라 이겨내야 하는 감정이니까. (말 그릇 리뷰 연장 같네 머선...) 그만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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