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액트.. 유튜브 광고에서나, 프론트엔드, 앱 개발을 조금만 찾아봤어도 리액트에 관한 이야기는
분명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혁신적인 라이브러리', '프엔 개발자가 되려면 필수'.. 등등
암튼 뭐 대단한 건가 보다. 언젠가 배워야지 하고 2~4월 초 까지 html, css, js를 배우고 이 각각 과목들을
좀 더 공부하고 실력을 길러볼까 했는데 항상 이 호기심, 충동, 즉흥은 쉬운데 이 끈기가 안된다.
그래서인지 새로운걸 딱 하나만 더 배워보고 그 4개로 같이 으쌰으쌰해서 여러 가지 만들자!라는 계획을 세웠다.
다만, 너무 충동적인 실행은 나도 불안하고 후에 후회가 될 것을 잘 알기에 내가 지금 필요로하는게 뭘까 생각해보았다
- 프론트엔드에 관련되면서도 내가 지금 뼈대를 배웠으니 여기에 살을 붙여줄 만한 것
- 현시점에서 충분히 유망하고,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갖기에 자료가 충분한 것
- 웹페이지의 구성, 실현에 관해서 뭔가 좀 더 유용하게 개발 할 수 있게 하는 언어, 라이브러리
이와 같은 기준을 나름 세우고 찾아보았다. 파이썬 장고, 타입스크립트, 리액트, 앵귤러, 뷰 등
근데 딱 알았다.
결정은 리액트
현시점 충분히 관심을 받고(상위 1만개 사이트 중 44% 리액트를 사용함(에어비앤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넷플릭스)
개발자들의 높은 선호도(무신사도 구매순으로 옷을 보는 내게는 꽤나 매력적인 특징이었다) -> 많은 자료를 의미
리액트는 완전한 프레임워크는 아니기에 고급기능을 사용하려면 타사의 라이브러리를 합해서 사용해야 한다
-> 단점이자 지금 내가 입문으로 배우기에 좋은 뜻으로 받아들였다. 사실 이미 콩깍지가 씐 것 같기도 하고 ㅋㅋ
유연성이 높고, 상호작용이 많이 요구되는 ui에 효과적이다. 그리고 나중에 배우고 싶은 타입스크립트와도 찰떡이라 하니 선택을 안 할 수가 없었다.
물론 깊게 깊게, 배우는 단계는 아니지만 리액트를 배우며, 지금까지 배운 프엔 입문 3 대장(html, css, js)과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내가 어떤 상황에서 react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 더 필요한 건 뭐지? 이점들에 유의하면서 배울 계획이다.
리액트를 배우고 다시 돌아와서 내가 섣불리 생각했거나, 오해했던, 놓쳤던 리액트의 면들은 무엇이 있는지 다시 보자
자, 가자 리액트로 고!
'코딩 > REACT' 카테고리의 다른 글
~0422 State 멈춰 (0) | 2022.04.22 |
---|---|
React ~0419 State 이해하기 (0) | 2022.04.21 |
React ~0415 렌더링 (2) | 2022.04.15 |
React ~0414 JSX, Babel + 燈下不明(등하불명) (0) | 2022.04.15 |
React ~0412(React와 기존JS의 상호작용방식 차이) (0) | 2022.04.15 |